밴쿠버 집구하기

밴쿠버 집구하기: 사이트 추천, 고려해야 할 요소들 2024

밴쿠버 집구하기: 사이트 추천, 고려해야 할 요소들

안녕하세요! 오늘은 밴쿠버에서 집을 구할 때 필요한 꿀팁들을 나누어 볼까 해요. 밴쿠버에서 집을 찾을 때는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데요.

  • 형태: 아파트, 주택 임대
  • 렌트 기간: 단기, 장기
  • 위치
  • 편의시설
  • 차의 유무
  • 예산

방의 크기나 개수는 개인의 취향과 예산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. 그리고 단기 렌트는 보통 홈스테이나 룸쉐어를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, 이 포스팅에서는 장기렌트를 하실 경우에 대해서 말씀드려 볼까해요.


밴쿠버 집구하기

주거형태

크게 나눠서 주택과 아파트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.

주택은 보통 집주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요. 2층엔 집 주인이 생활하고 1층엔 임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. 아무래도 집주인과 함께 살아서 불편하실 수 있지만,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할 확률이 높아요.

아파트, 여기서는 콘도도 다 포함한 아파트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릴게요. 구형으로 갈 경우 금액이 당연히 싼 경우가 많아요, 하지만 건물 내부에 편의 시설이 없고, 세탁기는 코인 세탁소 형식으로 운영 될 수도 있어요. 신축 아파트로 갈 경우 금액은 당연히 높아지지만 내부에 편의 시설이 많이 있어요.

위치

흔히 밴쿠버는 그레이트 밴쿠버로 불리며, 그 안에 여러 도시들로 나뉘어져 있어요. 밴쿠버, 버나비, 코퀴틀람, 랭리, 써리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요. 그리고, 스카이 트레인(지하철)의 1~3존 (지역) 으로 나뉘어져 있어요, 하나의 존(지역) 을 벗어날 경우 추가 요금이 들어요.

처음 어학연수를 오신다면 밴쿠버 다운타운 근처가 주 생활 공간이 될 확률이 높아요. 왼쪽 지도에서 밴쿠버라고 쓰여져 있는 곳이 다운타운이에요. 그렇다면, 이동하기에 편리한 1 존내부에서 집을 구한다면 이동하시기에 시간을 많이 절약하실 수 있을거에요.

코퀴틀람은 한인타운이 있는 로히트역 주변에 많은 한인들이 살고 있어요. 근처에 가장 큰 한인마트가 두 곳이나 있어서 생활하기엔 편하실 거에요.

버나비는 큰 쇼핑몰이 위치해 있어요. 그리고 이 쇼핑몰 주변에는 도서관을 포함해서 여러 편의 시설들이 모여 있어서 접근성이 편리해요.

차의 유무

밴쿠버는 끝으로 가지 않는 이상, 차가 있다면 대부분 30분 거리에서 많은 것을 해결하실 수 있어요. 그러니, 스카이 트레인(지하철)이나 버스 정류장에 구애받지 않고, 주택들이 모이 있는 곳으로 가신다면 예산을 아낄 수 있을거에요.

편의시설

위치에 따라서 주택만 위치한 곳들이 있어요. 이런 곳들은 편의 시설의 접근성이 떨어져요. 제가 살았던 곳 중 한 곳은, 제가 차가 없어서, 가장 가까운 마트까지 대중교통을 통해서 30분이 걸렸어요. 잠간 동안은 괜찮지만 저는 이곳에서 2년 넘게 살면서 다음 집은 꼭 근처에 마트가 있는 곳을 가겠다고 다짐 했었어요.

예산

밴쿠버 집구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‘예산’이에요. 앞서 말씀드린 요소들도 중요하지만, 예산이 가장 중요해요. 캐나다 한 달 생활비에서도 말씀드렸지만, 월세가 지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요. 첫 달에는 첫 달 월세를 포함해서 보증금이 필요해요. 보증금은 월세의 50프로를 준비하시면 돼요.

꼭, 자신에게 알맞은 예산을 생각하셔서 집을 구하셨으면 좋겠어요. 최근 임대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서 딱 얼마이상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. 대신 집을 구할 때 꼭 둘러보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릴게요.

밴조선: 한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에요

Craiglist, Kijiji: 이 두 곳은 캐나다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곳이고, 제가 이 곳에서 만났던 사람들은 대부분 중국 집주인 분들이셨어요. 카테고리가 자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사용하시기에 편리하 실거에요. 혹시 영어가 불편하시더라도 번역기를 사용하시면 불편함은 없으실 거에요.

밴쿠버 집구하기

집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

제 경험에서 대부분의 집주인들은 한국 사람들을 선호해요. 그래서 기본적으로 가산점을 받고 시작하실 확률이 높아요. 제가 궁금해서 이유를 물어봤을 때, 한국 사람들은 집을 깨끗하게 쓰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. 그래도 몇 가지 서류를 요구하실 수 있어요.

학생

은행 잔고 증명서, 입학증명서 추천서들을 요구할 수 있어요. 추천서나 추천인을 요구하실 경우엔, 저 같은 경우, 이전 집 주인에게 부탁드렸어요. 그게 아니라면, 유학이나 이민을 도와주신 분에게 부탁드리면 도와주실 거에요.

직장인

회사를 다니시면서 직장을 구하신다면 재직 증명서, 추천서 그리고 최근 수입 증명서 등을 요구 할 요구 하실 수 있어요. 추천서는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부탁하신다면 온라인에서 양식을 간단히 구해서 수정해서 보여주시면 될거에요. 회사나 그 추천인의 연락처를 요구 하실 수도 있을거에요.

밴쿠버 집구하기 방법

앞서 말씀드린 세 곳의 사이트를 사용하신다면 집을 구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으실 거에요. 주로 사진과 함께 집을

중요한 것은 꼭 계약서를 쓰는 것이 좋아요. 이러한 계약서는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할 수 있어요. 좋은 집주인 분들은 문제가 없겠지만, 그렇지 않은 경우 잘못 일이 생기면 문제가 복잡해 질 수 있어요. 계약서가 있다면 BC Housing이라는 주택공사 같은 곳에 도움을 청할 수 도 있을거에요. 물론, 계약하시는 분이 집 주인인 것도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.

결론

이렇게 밴쿠버 집구하기에 대해서 알아 두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공유했는데요, 여러분의 밴쿠버 생활이 행복하고 편안하기를 바라며 이만 들을 마칩니다. 다음에도 밴쿠버에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찾아올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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